센서서버알림
측정수만 개의 점이 센서 값처럼 출렁입니다.
센서 → 서버 → 알림모인 값이 판단을 거쳐 사람에게 닿습니다.
끌어서 돌려 보세요 · 내리면 점이 모입니다
"이게 될까요?"에서,"이제 되네요."까지.
현장의 상태를 정확히 측정해, 장비와 업무를 움직입니다.
CH1 온도 · 시연 · 실데이터 아님임계선을 끌어 내려 보세요임계값판정정상
현재값임계값
현장에서 시작해,
업무까지 연결합니다.
20년 동안 제조 현장과 연구소의 계측·데이터 시스템에서 시작해, 업무용 웹·앱과 보안·AI 서비스까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왔습니다.
20년+ 경력 · 대표 공재승
50건+ 프로젝트
2026 AI바우처 공급기업 · 크몽 PRIME 인증
다섯 가지 일을 합니다.
계측·제어
센서·DAQ·LabVIEW·MCU·PLC 기반 측정, 시험·검사 자동화와 장비·공정 제어
IoT 관제
펌웨어·게이트웨이·산업 프로토콜 연동과 실시간 모니터링·알람·원격 관제
생산관리
맞춤형 전체 MES, 필요한 기능 중심 경량 MES, 기존 MES·ERP·설비 연동과 확장
업무용 웹·앱
업무용 웹·관리자 화면·모바일 웹, 로그인·권한·2FA 보안을 갖춘 운영 시스템
AI 개발
이상탐지·예측·비전·OCR와 RAG 기반 검색·질의응답·보고서·AI 에이전트
측정하고, 판단하고,
움직입니다.
1
측정
센서·장비·기록에서 현장의 상태를 정확히 읽습니다.
2
수집
끊기지 않게 모으고, 쓸 수 있는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3
판단
기준과 AI로 이상과 추세를 먼저 찾아냅니다.
4
동작
장비를 제어하고, 사람에게 알리고, 업무에 남깁니다.
세 가지를 지킵니다.
고객의 말로 듣고, 고객의 말로 답합니다.
정직하게 말합니다.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조건으로 일합니다.